햇살과 온기가 머무는 집
용당동 현대아이파크 인테리어 · 32평형
공간을 선택하면 이동합니다.
- LOCATION
- 부산 남구 용당동
- RESIDENCE
- 현대아이파크
- AREA
- 108.42㎡ · 32평형
- DESIGN
- Warm Minimal
익숙한 집의 구조에
새로운 일상을 담다.
용당동 현대아이파크 108.42㎡ 타입은 전면 거실과 두 침실, 뒤쪽 주방과 작은방으로 구성됩니다. 오른쪽 현관에서 열린 거실로 들어서고, 왼쪽 안방에는 드레스룸과 욕실이 이어지는 배치를 살렸습니다.
밝은 오크 바닥과 따뜻한 화이트, 차분한 석재 톤. 각 방의 쓰임과 채광에 맞춘 가구와 수납이 일상의 흐름을 편안하게 이어줍니다.
집 안의 흐름을
한눈에 둘러보세요.
안내도 또는 공간 이름을 선택하면
해당 공간의 시공 사진으로 이동합니다.
선택한 공간 · 시공 전후와 완공 사진
거실

주방과 이어지는 밝은 거실
전면 발코니를 마주한 거실은 뒤쪽 주방·식당과 열린 공간으로 이어집니다. 밝은 오크 바닥과 화이트 벽, 아이보리 소파를 중심으로 공용 공간의 흐름을 정돈했습니다.

주방

생활의 중심을 잇는 주방·식당
주방은 도면 뒤쪽 왼편에 자리합니다. 왼쪽과 뒤쪽 벽을 따라 ㄱ자 조리대를 배치하고 식탁을 거실 쪽으로 열어 두었습니다. 후면 발코니와 연결되는 출입구도 살렸습니다.

안방

드레스룸과 욕실이 이어지는 안방
전면 왼쪽 안방은 북쪽에 드레스룸과 욕실이 이어지는 배치입니다. 거실로 나오는 출입구와 드레스룸으로 들어가는 문을 구분하고, 침대와 수납을 양쪽 벽에 정돈했습니다.

집의 모든 공간에 이어지는 온기

전면 채광을 담은 작은방
거실 오른쪽의 작은방은 별도 전면 발코니를 마주합니다. 낮은 침대와 간결한 책상으로 휴식과 집중을 함께 담고, 거실로 연결되는 출입구를 유지했습니다.

집 뒤쪽에 자리한 차분한 서재
주방 오른쪽, 현관 왼편의 작은방은 후면 발코니를 마주합니다. 책상과 수납장을 중심으로 구성해 가족의 서재나 작업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정돈했습니다.

거실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현관
도면 오른쪽의 짧은 현관은 공용 욕실 옆에 자리하며 열린 거실로 이어집니다. 밝은 석재 바닥과 신발장으로 진입부를 정리하고 우드 바닥과 자연스럽게 연결했습니다.

현관 옆에 자리한 공용 욕실
현관 오른쪽의 공용 욕실은 거실과 작은방에서 편리하게 접근합니다. 뒤쪽 욕조와 세면대·양변기 배치를 바탕으로 밝은 타일과 간결한 수납을 맞췄습니다.

드레스룸을 지나 만나는 안방 욕실
안방 북쪽 드레스룸을 거쳐 들어가는 욕실입니다. 공용 욕실과 같은 석재 톤으로 마감을 통일하고 욕조와 세면대·양변기를 기존 도면의 위치에 맞춰 정돈했습니다.
오래 머무는 질감
밝고 따뜻한 우드
차분한 석재의 결
부드러운 패브릭